서울대교구 새남터본당(주임 한원식 신부)은 9월 순교자성월을 맞아 1일부터 11일까지 제8회 순교자현양대회를 개최한다.
일어나 비추어라 (이사야 60 1)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일 순교자의 밤 축하공연 △1~11일 가정고리기도 각 신자 1인 성인 모시기 △4일 순교극 순교체험 및 음식바자회 △10일 절두산 성지 도보성지순례 △11일 체험봉사 파견미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올해 처음 실시하는 체험봉사는 구역별로 양로원 봉사 한강고수부지 청소 등 현장에 나가 직접 봉사하고 느끼는 시간이다. 봉사 후 파견미사에서는 체험봉사활동과 소감 등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한다.
김민경 기자 mk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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