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신녕본당(주임성당 =이경수 신부)은 새성당건립기금 부족금을 메우기 위해 2002년 달력을 제작 주문신청을 받고 있다.
신녕본당에서 제작한 달력 그림은 김도율 신부(복현본당 주임)의 유리화 작품이며 주요축일 독서와 복음 주요 교구행사 등이 기록돼 있다.
주일미사 참례자 300여명의 시골 작은 공동체인 신녕본당은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양파 매듭묵주 십자수 장식품 등을 판매해 성당건립기금을 마련했다. 새성당 축복식을 가졌지만 총 공사비 10억원 가운데서 부족금을 마련하기 위해 2002년 달력을 제작했다. ※문의=(053)256-5890 홍익포럼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