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본당(주임=김옥수 신부) 새성당 봉헌식이 10월 23일 오후 3시 본당신자와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구장 정명조 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봉헌된 새성당은 대지 1000평 건평 528 규모로 1층 강당 및 교리실 2층 성당 3층 성가대 등을 갖추고 있다.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춰 배 모양을 본뜬 성당은 구원의 배를 의미하고 본당 주보 성프란치스꼬 성인의 영성을 본받고자 태양의 찬가 를 새겼다.
이옥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