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CNS】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8월25일 새롭게 임명된 이반 린콘 우르다네타 교황청 주재 베네수엘라 대사를 접견 베네수엘라 교회와 정치인들이 가난한 이들과 공동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황은 교회와 국가의 목적은 인간 개발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유와 연대의 공존을 증진시키는데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