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이곡본당(주임=김영호 신부) 새성당봉헌식이 10월 21일 오후2시 대구 달서구 용산동 503현지에서 교구장 이문희 대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대지 760평 연건평 820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새성당은 대성당과 소성당 사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인들이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장애인전용주차장을 설치했다.
특히 성당마당에는 성가정상을 세워 성요셉과 성모 마리아의 가정생활을 본받도록 했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