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CNS】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주교대의원회의 오세아니아 특별총회 최종문헌을 11월말 발표할 예정이라며 그러나 오세아니아 지역에 대한 현지 방문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교황청은 10월 10일 교황이 교황권고 오세아니아 교회 를 11월 22일 오세아니아 지역의 교회 지도자들과 가질 알현 자리에서 이 문헌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