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압구정동본당 반주단은 20일 오후 8시 압구정동성당에서 제8회 오르간 연주회를 갖는다.
연주곡목은 북스테후데의 ‘서곡과 푸가 사단조’를 비롯해 파헬벨의 ‘그리스도는 나의 생명’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라단조’ 베토벤의 ‘기계적인 오르간을 위한 세 개의 소품’ 멘델스존의 ‘서곡과 푸가 라단조’ 뚜르느미르의 코랄 즉흥곡 ‘부활절의 승천곡’ 등 6곡. 출연진은 허윤선(엘리사벳) 이재순(체칠리아) 이승희(소피아) 배소현(아녜스) 최은희(모니카) 서원경(율리아나)씨 등 6명이다. 문의 세실예술기획 02-583-6295.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