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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앙본당 성당담 헐고 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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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 주교좌 중앙본당(주임=이영조 신부)은 성당담을 헐고 마당을 이웃과 함께하는 쉼터로 개방했다.
특히 수령 80년 된 느티나무는 성당을 오가는 신자들과 지역주민을 비롯해 근처 제주 의료원 환자들의 쉼터로도 인기가 높다.
이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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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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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4장 19절
백 살가량이 되어, 자기 몸이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고 사라의 모태도 죽은 것이라 여기면서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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