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김포본당(주임=박복남 신부)은 9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본당 성령기도회 주최로 가정성화를 위한 영성세미나 를 개최한다. 가정의 중요성과 성화에 초점을 둔 이번 영성세미나는 1주 라합의 탄원 2주 성녀 모니카의 눈물 3주 아들아 아비의 훈계를 가벼이 여기지 말라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4주는 치유미사로 봉헌된다. 이주연 기자 mik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