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명지구(지구장=송현석 신부) 사제단은 9월 5일 낮 12시30분 경기 광명시 기아자동차 중앙기술연구소 강당에서 기아자동차 가톨릭형제회 신자들을 위한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는 기아자동차 가톨릭형제회 의 돈독한 신앙생활과 직장복음화를 위해 광명지구 사제단이 봉헌한 것으로 현재 이 단체에는 현재 사내 직원 6000명중 400여명의 신자가 활동 중이다.
한편 기아자동차 가톨릭형제회 는 8월 24일 오후 8시30분 광명시 소하동 성당(주임=정광해 신부)에서 족구대회를 열고 친교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유진 기자 cath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