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데스부르크 밀레니엄 합창단 내한 공연이 9월5일부터 15일까지 열흘동안 수원가톨릭대학 등 경기도 일대에서 열린다. 표 참조
수원교구 상록수본당(주임 전시몬 신부)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한 한러 청소년 문화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밀레니엄 합창단은 지난 1999년 러시아의 각 음악대학에 재학중인 음악 수재 20여명이 모여 창단한 합창단으로 최근 그 젊은 음악성으로 러시아 음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상록수본당 전시몬 주임신부는 “러시아 최신 음악을 직접 접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신자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문의 및 후원 : (031)419-8101 외환은행 072-19-90821-5 예금주 전시몬
표 공연일정
5일 평택 비전동성당 오후 8시
6일 안산 상록수성당 오후 8시
7일 수원 원천동성당 오후 8시
8일 광명 철산성당 오후 8시
11일 군포시민회관 오후 7시 30분
12일 안성 성당 오후 7시 30분
14일 수원가톨릭대학 오후 8시
15일 오산성당 오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