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상동본당(주임 호인수 신부)과 심곡본당 사목구역이 1월 6일자로 각각 변경됐다. 기존 상동본당 사목구역이었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780~917번지 대부분의 지역은 심곡본당으로 편입 관할된다. 아울러 심곡본당이 관할해온 부천시 소사구 송내2동 372번지 지역은 상동본당 사목구로 변경됐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