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원동본당(주임=양홍 신부)은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미사통상문 교실 을 개최했다. 이 강의는 지난 8월 5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열렸으며 9월 2일 본당 영상실에서 또한번 개최될 예정이다.
영어로 된 미사통상문을 가르치는 이 강의는 외국어를 통해 미사전례에 새로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점차 늘어나는 해외여행과 이민의 경우에 신자들이 영어 미사전례를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실질적인 이유에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