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화곡본동 본당(주임=이찬일 신부)은 7월 15일 오전11시 10년만에 새 성당을 봉헌 정진석 대주교 집전으로 미사를 거행했다.
이날 새로 봉헌된 화곡본동 성당은 대지 1088평 연건평 3011평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지하 소극장과 도농 직판장 인터넷실 경로당 유치원 피정의 집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도신부 방과 50∼60명의 인원이 수용 가능한 피정의 집은 소규모 피정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현주 clar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