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VIS】교황청 성좌재무심의처장 세르지오 세바스티아니 추기경은 7월 6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교황청의 재정이 총 850만불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교황청의 99년도 흑자는 500만불을 기록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