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송림4동본당(주임=파명건 신부) 본당설립 25주년 감사제 가 6월 17일 오전 10시30분 거행됐다. 이날 감사제는 메리놀 외방선교회 한국지부장 함제도 신부 등 메리놀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감사미사 봉헌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기념식 축하행사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파명건 신부는 기념식중 인사말을 통해 76년 설립후 역대 신부님들과 본당 교우들의 열성적인 노력 희생속에 송림4동 본당은 송림동 지역 복음화에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면서 앞으로도 일치안에서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해 달라 고 밝혔다. 이어 함제도신부는 기념식중 축사를 통해 25년동안의 송림4동 본당 교우들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고 말하고 계속해서
기쁜 마음으로 본당일에 솔선수범해 주시고 이를 위한 협력 봉사 희생의 정신을 갖기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해야 할 것 이라고 전했다.
기념식 후 열린 축하행사에는 본당 교우들의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 축하공연등의 순서가 마련됐다.
사진말 = 송림4동본당 파명건 주임신부와 메리놀 외방선교회 한국지부장 함제도 신부 및 메리놀회 관계자들이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이주연 mik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