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창녕본당(주임=남경철 신부)이 역내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 및 사회활동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노인교실을 운영한다.
창녕본당은 이를 위해 6월 7일 오전11시30분 본당교육관에서 김진백 창녕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역내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창녕본당이 이번에 개설한 노인교실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운영되며 현재 학생수는 56명이다.
남경철 신부는 이날 개강식에서 노인들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으로 이끌어내 남은 생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김성봉 마산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