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구 강릉 임당본당(주임=양완모 신부)와 옥천본당(주임=최일호)은 5월 31일 처음으로 가두선교에 나서 800여명의 예비신자 소개서를 받았다.
임당본당은 그동안 본당 설정 80주년을 맞아 기도하는 공부하는 선교하는 공동체라는 사목지침 아래 전 신자가 새로운 양 찾기에 나서고 있다.
옥천본당도 지난해부터 우리가족 새가족 찾기운동 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매 미사 때마다 선교기도문과 묵주기도 봉헌 고리기도 등을 통해 선교의식을 고취하며 지역복음화에 앞장서왔다.
우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