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안동본당(주임=박창목신부)은 5월 27일 청소년주일·생명의 날을 맞아 본당 중고등부 학생 대상으로 생명 순결교육을 실시했다.
주일학교 주관하에 교구 가정사목부 협조로 진행된 이날 생명 순결교육에는 20여명의 중고등부 주일학교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중등부 고등부별 교육을 통해 생명의 기원 바람직한 성(性) 인식 등이 다뤄졌다. 이번 생명 순결교육의 취지는 청소년들이 하느님의 창조정신과 성의 의미를 올바로 알고 건강한 성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하자는데 있다.
이주연 기자 miki@catholictim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