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계산동본당(주임=이준희 신부)은 5월 20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후 남녀노소 전 신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계양산 살리기 쓰레기 줍기 대회 및 등산객 대상 전교활동을 벌였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청장이 참석 감사의 인사를 전한 이날 행사에서는 이준희 주임신부를 비롯 정윤섭 보좌신부와 전신자들이 인근 계양산 등산로를 따라 흩어져 빈병 빈캔 등 쓰레기를 주워오는 한편 등산객들에게 커피와 생수를 제공하면서 선교책자를 배포하는 등 전교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