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법동본당(주임=김영교 신부) 새성당 봉헌식이 4월 21일 오후 3시 교구장 경갑룡 주교 주례로 거행됐다.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법동성당은 대성당을 비롯해 지하 소성당과 교리실 등 다양한 신앙생활 공간을 갖췄으며 부속건물인 사제관과는 별도로 신자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기 위해 보좌신부 사제관을 성당 1층에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김춘곤 기자 mois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