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안중본당(주임=이기수 신부)은 35년사를 편찬 오는 5월 1일 오후3시 성당 대성당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안중본당 35년사에는 서평택 지역의 변천과 천주교의 전래 본당 설립과 발전 과정 등에 관한 약사와 함께 본당 현황 신심단체와 부설기관 약사 공소 약사 회고록 등이 실려있다.
안중본당은 54년 평택본당 관할 안중공소로 설립 66년 1월 본당으로 신설돼 그해 6월 성당을 완공했다. 지난해 4월에는 새 성당을 준공했으며 35년사 편찬위원회를 발족 본당사 편찬 작업을 준비해왔다.
경기도 평택시 안중면에 위치한 이 본당은 평택시 오성면 안중면 포승면 현덕면 청북면 일부 등 5개면을 관할하고 있으며 신자수는 1441세대 4224명에 이른다.
김유진 cath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