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박힌 상처 희생으로 보답합니다 수원교구 서둔동본당(주임=최중혁 신부)은 사순 시기 동안 성당마당에 못박힌 대형십자가를 설치 기도와 희생 등을 행한 후 못을 뽑는 행사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