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유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정순오 신부)이 외국인노동자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4∼5시30분까지 개설되는 한국어학당에서는 초급부터 고급과정에 이르는 단계별 한국어교육은 물론 고궁 관람 국기원 견학 민요 배우기 등 다양한 한국문화체험이 함께 이뤄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료로 이뤄지는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노동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문의=유락종합사회복지관 차소정 사회복지사 02)2235-4000
서상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