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새롭게 선 보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문화센터」의 웅장한 모습. 12에이커의 땅위에 자리잡은 이 문화센터는 6천만달러의 경비가 소요됐고 최첨단의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