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는 2월23일 교구청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임기 만료된 정순자 회장을 유임시키고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을 위한 쉼터에 이어 청소녀 쉼터도 개설하기로 하는 등 사회복음화를 위한 여성 복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수원 여성연합회는 지난해 문을 연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을 위한 쉼터를 올 초에 새로 마련된 넓은 장소로 이전하고 가출 청소녀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하기로 했다. 문의:(031)245-6785 【이연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