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용산본당(주임 김수길 신부) 14구역 신자 150여명이 14일 성당에서 구역 가족미사를 봉헌한 후 음식을 나누며 형제애를 다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14구역은 소식지를 제작해 전 구역 신자들에게 배포했으며 소공동체 모임에 참여하지 않는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 구역 활성화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14구역은 또 최근 구역 홈페이지 www.inews.org/hyun2c)를 개설 구역 신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우광호 기자 kwangh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