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용산본당(주임 강귀석 신부)은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꾸민 사회사목 인터넷 홈페이지(www.bokjiok.org)를 최근 개설했다.
이 홈페이지는 본당의 사회사목 활동상 뿐만 아니라 건강 및 지역복지관 정보 등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담고 있다. 사회사목분과는 특히 올해 중점사업으로 정한 농산물 판매와 관련해 우리 농산물 구입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 지난해 본당이 펼쳤던 장기·시신기증운동 결과와 함께 기증절차를 자세히 실었으며 건강상식 코너와 무료 법률·세무상담 코너도 따로 마련했다.
본당 사회사목부장 김복희(가타리나)씨는 “사회사목분과의 활동을 알려 신자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설했다”면서 “꾸준히 정보를 올려 본당 사회사목 활동의 ‘센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