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가정사목연구소(소장 송영오 신부)는 지난해 12월 중 공모한 제1회 ‘화목한 가정 사진공모’ 결과 우수상에 윤기섭(바오로·수원교구 북수동본당)씨 가정의 ‘기도시간’과 심재운(요셉·수원 화서동본당)씨 가정의 ‘모정’을 각각 뽑고 1월27일 오전 11시 수원교구 화서동성당에서 ‘가정 성화와 생명수호’ 미사 중에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은 해당작이 없어 선정하지 못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또 △최승관(클레멘스·수원 월피동본당)씨 가정의 ‘사랑의 구름다리’ △김영식(요한·청주 앙성본당)씨 가정의 ‘묵주기도’ △홍경옥(모니카·수원 송탄본당)씨 가정의 ‘동심’ △홍성일(로마노·수원 정자동본당)씨 가정의 ‘모정’ △허요한(수원 산본본당)씨 가정의 ‘줄다리기’ 등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이밖에 입선작으로 노창원(프란치스코·수원 화서동본당)씨의 ‘기도’ 등 10점이 뽑혔다.
입상자 명단은 수원교구 홈페이지(www.casuwon.or.kr)에 게재됐다. 문의:(031)258-8389
【오세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