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둘로’로 제호 바꿔
작은 예수회(회장 박성구 신부)는 그간 21호를 발간해 온 월간 ‘함께 사는 이야기’의 제호를 2001년 1월호(통권 22호)부터 ‘둘로’로 바꾸었다. 신·구 제호가 다같이 ‘예수와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자’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둘로’ 1월호에는 박 신부의 창간사를 비롯해 허종진(바오로)씨 등의 신앙체험 수기 작은 예수회의 영성 연구 이 달의 주일 복음 성구로 배우는 영어 등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을 따스하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이들의 삶과 신앙에 대한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구독 문의:(02)777-8816
■ 음악원 제1기 학생 모집
대전 가톨릭전례음악연구소(소장 김한승 신부)는 부설기관인 대전 가톨릭음악원의 제1기 학생을 모집한다. 교회음악 및 전례음악에 관심있는 수도자와 평신도는 소속 수도회 장상 및 본당 신부의 추천을 받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마감은 29일. 1년 과정의 음악원은 시창 청음 그레고리오 성가 교회음악사 국악 등의 과목을 개설했으며 작곡 오르간 합창지휘 등을 개인 지도한다. 문의:대전 가톨릭전례음악연구소 (042)252-4468
■ 평화화랑에서 동인전
서울교대 94학번 출신 교사들의 모임인 ‘미(美) 94’동인들이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내 평화화랑(02·727-2336)에서 동인전을 갖고 있다. 조미옥(수산나·서울 잠실본당) 천병옥(에스델·서울 방배동본당)씨 등을 비롯해 12명의 교사들이 참여 한국화와 서양화(구상·비구상) 서예 조소 등 4개 부문에 걸쳐 신작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