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토 伊총리 中 총리와
줄리아노 아마토 이탈리아 총리는 중국 주룽지 총리와의 만남을 통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중국 방문 희망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 이탈리아 신문이 보도했다. 이탈리아의 유력 일간지 일 메사제로는 최근 이탈리아와 중국 지도자가 1월 15일 북경에서 만날 예정이며 이 때 교황의 중국 방문 의사를 주요한 논의 안건에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일간지는 북경과 교황청과의 관계는 최근 몇 달 동안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