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송파경찰서 경신실 축복식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 송파경찰서 경신실(담당 우대근 신부)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경찰서에서 경신실 축복식을 가졌다. 이날 축복식에는 박준영(서울 제10지구장 오금동본당 주임)신부 김용태(가락동본당 주임)신부 등 20여명의 사제단과 경찰 및 인근 본당 신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우대근 신부는 축복미사 강론을 통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일은 쉽게 무너지게 마련”이라며 “조급하지 않고 차근차근히 경찰사목의 초석을 쌓아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준영 신부는 “일선 경찰서에 전담 사제가 임명된 것은 송파경찰서가 처음으로 이곳의 사목활동이 곧 경찰사목의 모델이 될 것”이라면서 “새로 시작하는 경찰사목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인근 본당 사제들과 신자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정률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0-12-1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5

시편 141장 5절
의인이 자애로 저를 때려도 저를 벌해도 좋습니다. 그것은 머릿기름, 제 머리가 마다하지 않으오리다. 저들의 악행을 거슬러 저는 늘 기도드립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