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복음의 씨앗을 심겠습니다.’ 19일 서강대 체육관에서 열린 서울대교구 제3회 청소년 큰잔치에서 청소년들이 강우일 주교가 선물하는 성서구절 카드를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서울 본당 중고등학생 사목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 참석한 5000여명의 청소년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복음 전파의 사도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진경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