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본당청년사목부
서울대교구 본당 청년사목부(지도=배상엽 신부)가 청년주보 100호를 기념 청년주보와 가톨릭청년축제 홍보를 위한 엽서를 제작했다. 청년주보는 지난 98년 청년활동의 활성화와 청년문화 창조에 기여하고자 창간돼 복음해설 청년들의 신앙일기 등 청년들간의 정보 교환과 소식 나눔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그 필요성에 비해 홍보와 관심부족으로 청년주보의 인구가 확대되지 못한 것이 현실.
청년사목부는 100호 청년주보를 기점으로 내용을 좀더 새롭게 보완했으며 엽서 제작을 통해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제까지 청년 주보 1면에 실린 삽화를 모아 제작한 이 엽서는 일반엽서 10장과 함께 주보 홍보용 5장 축제홍보 5장 등 총 20장 한묶음으로 돼 있으며 축제기간은 물론 수시로 구입가능하다. 가격은 2000원. 한편 청년사목부는 10월 11일 오후 8시 정기총회를 열고 2001년 사목계획안을 발표하는 한편 차기 청년연합회장에는 이수언씨가 연임됐다.
도현주 기자 clar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