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정법률상담소의 박소현 위원은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10가지 조언을 내놓고 있다. 이를 소개한다.
1. 섭섭한 일보다 고맙고 즐거웠던 일을 먼저 생각한다.
2. 옛날 뜨겁게 사랑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 생각한다.
3. 상대방의 잘못을 찾지 말고 나의 잘못을 찾아본다.
4. 이혼 뒤에 자식과 이별할 것을 생각한다.
5. 혼자 결정하지 말고 전문가와 상담한다.
6. 문제에 집착하지 말고 해답을 찾는다.
7. 감정으로 결정하지 말고 이성으로 결정한다.
8. 서두르지 말고 오랜 시간 심사숙고 한다.
9. 성숙한 성인의 입장에서 판단한다.
10. 상대방을 진심으로 축복해준다. 【리길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