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CNS】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최근 발표된 교황청 신앙교리성 문헌 주님이신 예수님 의 가르침을 옹호하고 그리스도의 교회는 가톨릭 교회 안에 존재 한다 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교황은 10월1일 중국 복자 120명을 포함한 123명에 대한 시성식을 거행한 미사 끝에 주님이신 예수님 은 거만함의 표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 보여주셨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본보 10월 1일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