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곡본당(주임=정성만 신부) 새 성당 봉헌식이 8월 24일 오후 4시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976번지 현지에서 교구장 이병호 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이날 봉헌식을 갖게 되는 서곡 성당은 대지 700여 평에 건 면적 100여 평의 성당건물과 사무실 회합실 주방이 갖춰져 있는 80여 평의 강당 등 두개 동으로 돼있다.
H빔 철골조에 조립식 판넬로 마감한 단층 건물인 본성전은 250여 석에 유아실과 성가대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성당 앞 야외광장에 둥그렇게 야외 14처상을 설치하고 14처상을 따라 긴 의자가 배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관영 전주지사장 lky10041@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