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연령연합회는 대희년을 내실있게 준비하는 방안의 하나로 연옥 연령을 위한 연도 2000번 봉헌 운동 을 펴고 있다.
지난 2월초부터 시작된 이 연도 봉헌은 2000년 12월 25일까지 계속된다. 신자들은 개인이나 가족 단체별로 조상들의 연령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불쌍한 연령 낙태된 태아들을 위한 연령을 위해 하루 3번 꼴로 연도를 바치고 있다.
연령연합회는 이미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첫째 토요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지동성당에서 연옥 연령을 위한 철야기도회도 갖고 있다.
【이연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