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사업회(포콜라레)가 7월23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원주시 연세대 원주캠퍼스에서 개최한 2005 마리아폴리에서 참가자들이 율동으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있다.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라는 주제로 두차례에 걸쳐 열린 2005 마리아폴리에서 포콜라레 회원을 비롯한 3000여명의 참가자들은 경험담 발표와 그룹 모임 예술의 시간 에밀 폴 체릭(주한 교황대사)ㆍ이문희(대구대교구장) 대주교와 김지석(원주교구장) 주교 공동집전 미사 등 다채로운 일정을 함께하면서 하느님 안에서 하나됨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