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소장 심상태 신부)는 한국인 심성에 뿌리내릴 수 있는 영성을 모색하고자 신앙토착화와 영성 을 주제로 2005년 2학기 토착화 신학당을 개강한다.
오는 9월7일부터 12월14일까지 매주 수요일 2시간씩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서울 교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과정은 민담과 굿 등 전통문화안에 제시되는 보편적 가르침과 그리스도교의 선교적 영성을 함께 살펴보는 영성 강의 위주로 짜여져 있다.
수강료는 12만원. 문의 및 신청 접수는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서울교육관(02-925-3991).
리길재 기자 teotokos@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