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합덕본당(주임=김홍식 신부)은 8월 14일 오전 10시 경갑룡 주교 주례로 페랭 신부.윤복수(레이문도).송상원(사도요한) 6.25 순교자 현양미사와 평신도 순교비 제막식을 거행한다.
내포지역에서 최초로 설립된 합덕본당은 올해 본당설립 115주년과 6.25 순교자 순교 55주년을 기념해 순교비를 세웠다.
이날 현양미사 후에는 초청가수와 함께 하는 경로잔치를 연다.
또한 본당 보육원 출신 가족과 본당 출신 신자들이 함께하는 만남의 자리가 마련된다. 14일 저녁 전야제로 「아베마리아의 밤」을 갖고 15일 오전 10시 성모승천대축일미사 봉헌 배구대회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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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섭 기자 dsjeo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