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풍납동본당(주임=주상배 신부)은 10월 24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 송파구 풍납 2동 339-1 현지에서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새 성전 봉헌식을 거행했다. 총공사비 51억7760만원이 들어간 새 성당은 대지 717.7평에 연건평 1770평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서상덕 기자 sa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