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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들에 대한 사목 교황청 중단명령 불공정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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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CNS】 최근 교황청으로부터 동성애자들에 대한 사목중단 명령을
받은 데미 그래믹(57) 수녀는 “동성애자들에 대한 사목이 하느님의 소명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래믹 수녀는 지난달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사목활동을 금지시킨 과정이
근본적으로 불공정했다”고 지적하고 그동안 동성연애자들과 교회를 연결시키 려는 노력을 꾸준히 펼쳐온 것뿐이라고 밝혔다.
그래믹 수녀의 이런 태도와 달리 함께 동성애자에 대한 사목중단 명령을 받 은 로버트 누전트 신부는 교황청의 발표 이후 곧장 받아들일 것을 밝혔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199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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