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CWN】7월초로 예정되었던 교황의 아르메니아 방문이 연기됐 다. 교황청의 요아킨 나바로 발스 대변인은 11일 7월2일로 계획되었던 교황의 아르메니아 방문은 연기됐다고 공식발표하고 후두암을 앓고 있는 아르메니아 교회지도자인 카레킨 1세의 병세가 악화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