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CWN】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첫 앨범 압바 빠뗄(우리 아버지) 이
현재 미국 남미 유럽 등 전세계 각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발매되기 시작한 이 앨범은 아르헨티나에서 300만장이 팔
린 것을 비롯해 폴란드 칠레 페루 콜롬비아 스위스 등지에서 각각 100만장씩
배포됐으며 미국에서는 빌보드 혼합클래식 순위 2위에 올랐다고 앨범 제작사인
소니 클래시컬사가 최근 밝혔다.
또 소니 클래식컬사는 타이틀곡인 압바 빠뗄 을 뮤직비디오로 제작했으며
소니 클래식컬사의 웹사이트( htt
://www.sonyclassical.com )에서도 제공할 예정
이다. 이 뮤직비디오에는 바티칸 텔레비전이 보관하고 있던 교황의 해외 순례
및 사목방문 영상이 함께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