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포항 죽도본당. 예비신자 733명 봉헌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대구대교구 포항 죽도본당(주임=조정헌 신부)은 3월 24일 오후 8시 지난해 11월부터 전신자가 참여한 가두선교와 편지 전화선교의 결실로 봉헌된 예비신자 733명의 환영식을 가졌다.
6.4 기쁨 두배 운동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번 선교 활동에서 죽도본당은 600명의 예비신자를 봉헌400명의 냉담자 회두를 목표로 전 신자가 가두선교에 적극 참여 3월 14일 본당 주임신부 회갑연을 맞아 733명의 예비신자를 봉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죽도본당은 선교활성화를 위해 대구 지산본당과 부산 가야본당을 탐방 초청강연회를 열어 선교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기도 했다. 아울러 선교를 위한 54일간의 기도 묵주기도 10만여단 미사참례 2만 4천여회 등 전교 분위기 고취를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했다.
이날 환영식에서 조정헌 주임신부는 ?커다란 회갑 선물을 받아서 너무 기쁘다?며 ?올해는 특히 본당 전체 신자들에게 새로운 분위기가 형성돼 좋은 결실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신부는 5월부터는 400명의 냉담자를 찾아 교회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죽도본당은 지난해 12월부터 교리신학원을 개설 본당신자 뿐 아니라 포항지역 신자 61명을 배출했다. 죽도본당은 733여명의 예비신자들에게 효율적인 교리교육을 위해 교리반을 소규모로 분반하고 교리신학원을 수료한 30명의 봉사자들이 교리교사로 활동할 계획이다.
오세영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1999-04-0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6

요한 1장 16절
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받았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