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톨릭 실업인회는 5일 오후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3층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갖고 여규태(65·요셉·서울 혜화동본당) 부회장을 2년 임기의 신임 전국 회장 겸 서울 실업인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가톨릭 실업인회는 또 이날 총회에서 자문위원직을 신설하고 운영위원회 산 하에 환경분과를 설치하는 등 회칙을 일부 개정했다.【서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