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는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사제서품식을 거행하고 26명(글라렛선교수도회 2명 별도)의 새 사제를 배출했다. 하느님의 거룩한 종이 탄생하는 감격의 순간순간을 사진으로 담는다.
전대식 기자 jfaco@pbc.co.kr
박윤창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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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위 사진부터 시계 방향으로
새 사제들이 사제수품 후 첫 미사를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와 함께 집전하고 있다.
정진석 대주교(가운데)를 비롯한 서울대교구 주교들과 주한 교황대사 에밀 폴 체릭 대주교가 새 사제들을 축복하고 있다.
신자들이 새 사제들에게서 성체를 영하고 있다.
한 새 사제 아버지가 아들이 오직 하느님만 좇는 충실한 사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이종남(마천동본당) 신부가 새 사제에게 제의를 입혀주고 포옹으로 기쁨을 나누고 있다.
나원균 몬시뇰(서울대교구 기획조정실장)이 새 사제에게 안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