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울산 복산본당(주임=이시찬 신부) 죄인의 의탁 쁘레시디움 (단장=조규숙)은 9월 2일 10시 30분 2 000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
죄인의 의탁 쁘레시디움 은 1960년 4월 3일 고(故) 김재석 (요셉)신부를 지도로 남자 4명 여자 11명 등 15명으로 처음 레지오 마리애를 발족했다.
죄인의 의탁 쁘레시디움 단장 조규숙(말타)씨는 레지오에 베풀어 주신 성모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레지오 발전에 헌신해 온 수많은 선배단원들의 수고에 감사 드린다 고 말했다.
조또우 /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