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랑있으면 다시 설 수 있습니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 청담동 오성록씨 가두판매로 도움 호소
서울 청담동본당 오성록 (스테파노)씨가 대표로 있는 란제리 제조회사 (주) 오성섬유 가 지난 폭우로 수해를 입어 창고에 있던 45만벌 20억원 상당의 상품이 물에 잠겨 침수상품 세일 을 벌이고 있으나 손이 모자라 신자들의 도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노원구 공릉1동 저지대에 위치 중랑천 범람으로 큰 피해를 입은 오성섬유 직원 35명은 수해 이후 중랑천 옆 도로변에서 3만원 상당의 상품을 2천원 내외로 판매하는 침수상품 세일 좌판을 벌이고 있으나 손이 모자라 신자들의 도움을 호소하고 나선 것. 현재 이웃주민들과 일부 레지오단원들의 도움을 받고 있으나 내놓은 상품의 30 정도만 판매된 상태라 재기를 위한 몸부림에 주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02)977-2926 아빈나.

장효욱 위촉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1998-09-0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5

시편 103장 1절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들아,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